한투·미래·삼성·키움·메리츠, 영업익 1조 돌파…NH는 아쉽게 실패대신, 보유 상품 평가 손실에 역주행…신한은 LP 손실에도 선방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여의도 증권가.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삼성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NH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대신증권유안타증권엘에스증권신건웅 기자 노들섬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개막 나흘 만에 30만명 몰려서울, 도쿄 제치고 '세계 최고 대도시' 첫 1위…5년째 'MZ 최애'관련 기사'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한 개미, 석달 만에 2조3000억 날렸다'AI 기대감' 2차 국민성장펀드 첫날 '오픈런'…온라인 '완판 행진'한투증권, 외인 '초단타 세력' 최저 수수료…단일레버리지 덕 '129억 수익''삼전닉스' 빚투 어려워진다…이찬진, 신용융자 '15%' 관리 당부(종합)NH證 "증권주, 10월부터 관심 높일 때…삼성증권 최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