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연간 영업이익 1조 982억…3년 만에 '1조 클럽' 복귀올해 1분기 초대형 IB 지정 신청 예정엄주성 키움증권 사장.(키움증권 제공)키움증권 전경.(키움증권 제공)관련 키워드키움증권엄주성메리츠증권다우데이타문혜원 기자 '스페이스X 효과' 미래에셋증권 9% 급등…장중 3만원 돌파[핫종목]현대글로비스, 로보틱스 기대에 11% 급등 '사상 최고가'[핫종목]관련 기사증권사 '연봉킹'은 회장·사장 아닌 '수석님'…"93억 받았다""동학개미 빈자리, 서학개미가 채웠다"…증권사, 작년 '1조 클럽' 5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