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개미 보유 2위 '엔비디아', 하루 만에 17%↓중국의 오성홍기와 중국의 AI 업체 딥시크를 합성한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딥시크반도체AI엔비디아딥시크쇼크신건웅 기자 "쓰레기 무단투기 막는다"…강동구, '청결기동대·무단투기지킴이' 운영"취·창업부터 문화예술, 사회참여까지"…서초구 '청년정책' 본격 추진관련 기사中, 딥시크의 'H200 구매' 조건부 승인…"세부 조건 미공개"자체 AI 칩 속도내는 中알리바바, 엔비디아 H20 맞먹는 810E 공개"딥시크 성공에 엔비디아 기술 지원"…美의원, 내부문건 인용 주장'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美, H200 수출에 가격인상·수량제한…떨떠름한 中, 수입 막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