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개미 보유 2위 '엔비디아', 하루 만에 17%↓중국의 오성홍기와 중국의 AI 업체 딥시크를 합성한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딥시크반도체AI엔비디아딥시크쇼크신건웅 기자 동대문구, '고대앞마을 사랑방'에 운동복지공간 내달 1일 개방오세훈, 서울 'G3 도시' 도약 속도…민선9기 조직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