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15일 촬영한 체코 두코바니 원자력발전소와 예배당의 모습. 30일(현지시간) 한국수력원자력, 미국 웨스팅하우스, 프랑스 에드F 등이 두코바니 원전 최신 원자로 건설 입찰 경쟁에 나섰다. 2022.11.3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비에이치아이두산에너빌리티효성중공업SK이노베이션SK원전주트럼프 원전SMR김지현 기자 최은옥 교육부 차관 "인재 제대로 길러내기 위해 성과별로 예산 차등 배분"교육부, 지역대학 지원체계 개편…"예산 나눠먹기 끝내고 인재 중심 전환"관련 기사젠슨황 "AI인프라 수요 여전히 강력"…원전·전력설비株 강세[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