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상장사라 보기 힘든 수준의 '인적 리스크' 줄줄이방시혁·PEF, 상장 당시 비공개 계약으로 수천억 이득…"법 위반 無"2024.4.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그룹 뉴진스가 28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해린, 다니엘, 하니, 민지, 혜인. (공동취재) 2024.11.28/뉴스1방시혁 하이브 의장(공동취재) 2024.5.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하이브뉴진스민희진방시혁드루와뒷계약비밀계약과즙세연김정현 기자 역대급 예상되는 갤럭시S26…도전장 내민 애플·샤오미쿠콘, 지난해 영업익 13.2% 증가한 166억…배당금 2배로 늘려관련 기사민희진 '빅딜' 안 통했나…하이브, 뉴진스에서 다니엘 지우기 [N이슈]연매협 상벌위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해명해야…타협으로 덮으면 안 돼"[단독] 민희진 상대로 패소한 하이브, 법원에 292억원 공탁금 납부민희진 256억 포기 선언…"방시혁, 분쟁 끝내고 창작 자리에서 만나자"(종합)민희진 "하이브와 법적 분쟁, 긴 터널…피로감 드린데 대해 부채의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