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코스피 2430선, 코스닥 690선까지 밀려신저가 기록한 종목만 190개…10월 CPI 주목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시프트업아센디오카카오페이웅진키움증권문혜원 기자 "평소 서운했다"…치매 부친 때려 숨지게 한 50대 징역 15년 확정[일지] '1억 수수' 권성동, 통일교 접촉부터 의원직 상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