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코스피 2430선, 코스닥 690선까지 밀려신저가 기록한 종목만 190개…10월 CPI 주목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시프트업아센디오카카오페이웅진키움증권문혜원 기자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재산 5억8000만 원 신고…임명동의안 국회 제출[속보] '재판소원 1호' 녹십자 과징금 사건 10월 7일 첫 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