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두산에너빌리티 부스를 찾아 수소터빈 모형을 둘러보고 있다. (자료사진) 2024.9.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두산에너빌리티박승희 기자 BNK證 "키움증권, 거래대금 증가 수혜주…목표가 30%↑"EB·CB 등 주식관련사채 지난해 행사액 4.6조원…5.3% 증가관련 기사메타가 쏘아 올린 원전株 랠리…두산에너빌 4%대 강세[핫종목]코스피 또 최고치?…프리마켓서 삼성전자·하이닉스 동반 2%대 강세상반기 코스피 살린 '조방원'…하반기 상승장 판 키운 '반도체 투톱'올해 '주식 선물하기' 최애 종목은 삼성전자…해외는 테슬라코스피 '3960p' 밀어올린 기관 1.2조 '사자'…역대 8번째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