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도 장중 11%대 찍어…코로나 이후 최대 낙폭현대자동차는 오는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4'에 참가해 우수한 전동화 기술을 알린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는 참가자들이 현대차의 앞선 전동화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기차의 경제성, 우수한 배터리 성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 부스를 구성했다. 사진은 현대자동차 전시 부스 전경. (현대차 제공) 2024.3.6/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관련 기사車 부품사 파업 불똥 완성차 업계로…1만대 이상 생산 차질 전망현대차, 2030년 555만대 판매 목표…2028년 자율주행·로봇 양산(종합)현대차 "2028년 첫 SDV 양산차에 레벨2+ 자율주행…엔비디아와 협업"현대차, 2030년 555만대·영업이익률 9% 이상…신차 100종 쏟아낸다삼성디스플레이, 제네시스 첫 초대형 전기 SUV GV90에 OLED 2종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