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도 장중 11%대 찍어…코로나 이후 최대 낙폭현대자동차는 오는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4'에 참가해 우수한 전동화 기술을 알린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는 참가자들이 현대차의 앞선 전동화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기차의 경제성, 우수한 배터리 성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 부스를 구성했다. 사진은 현대자동차 전시 부스 전경. (현대차 제공) 2024.3.6/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관련 기사지난해 국내 신차 23종 실내공기질 '합격'…유해물질 기준 충족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차' 수상…'하이브리드' 호평르노코리아 야심작 '필랑트' 출시…점유율 5%·판매 3위 달성 안길까국산 전기차 보조금, 수입차보다 400만원 더…테슬라·中에 반격 기회현대 아반떼·기아 스포티지 등 74개 차종 34만4073대 리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