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판교 네이버 사옥 로비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18.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박승희 기자 적금 깨고 빚도 냈다…레버리지 개미, 60대가 청년 추월삼성전자 강세에 코스피 6690선 마감…사흘 연속 종가 최고치[시황종합]관련 기사지하차도 침수 시 내비 2~5분 내 반영…"우회 경로 자동 안내"(종합)"침수 지하차도 내비로 우회"…정부, 실시간 안내 서비스 도입"폭우로 막힌 지하차도 대신 다른 길로"…서울 통제 정보, 내비에 뜬다'침수 지하차도, 앱으로 빠르게 확인'…5월부터 차단 안내 서비스 운영'뉴토끼' 운영자 백기투항…네카오 IP 수익 정상화 탄력 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