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판교 네이버 사옥 로비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18.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정부, 'AI민주정부' 본격 추진…복지·세금 등 5대 분야 24시간 AI 상담"30억 이상 자산가, 네카오 팔고 반도체·에너지株 더 샀다""AI에 맡기는 보안 해법 공개"…라온시큐어, 2026 시큐업 개최"증권사 실수로 15억 강제청산 당해"…"오안내로 인한 청산은 1종목뿐"'AI 패싱' 당하던 카카오, 간판에 AI 달고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