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판교 네이버 사옥 로비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18.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박승희 기자 BNK證 "키움증권, 거래대금 증가 수혜주…목표가 30%↑"EB·CB 등 주식관련사채 지난해 행사액 4.6조원…5.3% 증가관련 기사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재수 실패가 더 부담'…국대 AI 2차 평가 '3개 팀' 체제로 갈까[단독]국지원, '靑 노출' 구글·애플 소환…"보안심사 의무적으로 받아라"카카오모빌리티, 한국형 AI 자율주행 박차…산업부 연합체 합류NC AI도 '국대 AI' 재도전 안 한다…"산업 특화 AI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