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판교 네이버 사옥 로비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18.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박승희 기자 "반도체 싸게 사고파" 자극받은 개미…TIGER ETF 한 종목 1.3兆 투입국민연금, 효성티앤씨 조현준 이사 선임 '반대'…의결권 적극 행사관련 기사노란봉투법, IT메카 판교 정조준…'모회사가 책임져라' 쟁의 줄이어국가 AI컴퓨팅센터, 해남 솔라시도에 들어선다…2조9000억 투입삼성SDS 컨소시엄, 국가 AI컴퓨팅센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KOMSA, 전국 17개 여객선 항로 실시간 해양기상정보 제공 서비스 시작"주민등록등본 떼줘"…네카오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