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035420)는 일본 라인야후 지분 매각 가능성도 고려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상장에 성공한 네이버 웹툰 시각물이 뉴욕 타임스 광장을 수놓고 있다. 2024.06.27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라인사태네이버웹툰김주관최수연이해진김정현 기자 샤오미, 6㎜ 초슬림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출시…5000mAh 용량네이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지연…사옥 성능검증 연일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