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잘 날 없는 SM…'NCT 루머' 이은 '첸백시 사태'에 주주만 울상

다시 불거진 엔터株 인적 리스크…계약 갈등에 주가 내리막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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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아이돌 그룹 엑소의 첸백시(백현·시우민·첸)의 소속사인 INB100의 법률 대리인인 이재학 변호사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INB100은 "SM엔터는 합의서의 전제가 된 협상 내용은 무시한 상태에서 소속사에 '아티스트 개인활동 매출의 10%를 내놓으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24.6.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아이돌 그룹 엑소의 첸백시(백현·시우민·첸)의 소속사인 INB100의 법률 대리인인 이재학 변호사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INB100은 "SM엔터는 합의서의 전제가 된 협상 내용은 무시한 상태에서 소속사에 '아티스트 개인활동 매출의 10%를 내놓으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24.6.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엑소의 첸(왼쪽부터), 백현, 시우민 2018.5.29./뉴스 ⓒ News1 권현진 기자
엑소의 첸(왼쪽부터), 백현, 시우민 2018.5.29./뉴스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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