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환매 수수료 없이, 하루만 맡겨도 1년 정기예금 수준 금리로"업계 최초 CD금리 1년물 수익률 추구…상장 규모 2300억원 역대 '최대'1일 1일 서울 중구 센터원빌딩에서 열린 'TIGER 1년은행양도성예금증서액티브(합성)' 기자간담회에서 발언 중인 김남기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부사장. ⓒ News1 박승희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美 원전 수요 부각에…두산에너빌, 장중 9만원 돌파[핫종목]시총 100조 기대 커지는 현대차…또 최고가 경신[핫종목]관련 기사파월 "금리인하 압박 위해 전례없는 기소 위협"…금융시장 요동작년 주식 결제대금 600조 돌파…전년比 24.4% 증가반에크 "비트코인, 2050년 5000만달러 가능…금 넘어설 것"[코인브리핑]'스페이스X 효과' 미래에셋증권 9% 급등…장중 3만원 돌파[핫종목]현대글로비스, 로보틱스 기대에 11% 급등 '사상 최고가'[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