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태영건설, 전날 대비 3.7% 내린 2315원 마감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으로 유동성 문제를 겪고 있는 태영건설이 28일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신청했다. 태영건설이 이달까지 갚아야 하는 대출 규모는 3956억원에 이른다. 내년 4분기까지 1년 사이에 만기가 도래하는 PF 보증 채무는 3조6027억 원에 육박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태영건설 본사. 2023.12.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태영건설에스비에스문혜원 기자 '라임사태' 윤경은 전 KB證 대표, 금융위 상대 소송 승소…직무정지 취소'쿠팡 퇴직금 미지급' CFS 전현직 대표,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디지털 강화하는 종근당, 온라인 매체 인수…AI 신성장 동력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