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분할 전 자사주 소각이 아니라는 점에서 비판"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사운즈 포레스트 전경.(현대백화점 제공)/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손엄지 기자 중동 불확실성에 외국인 배당 '역송금'까지…환율 1500원선 재위협(종합)외국인 채권 잔고, 3월에만 10.2조 증발…역대 최대 감소폭관련 기사한국 찾은 서클 CEO…"원화도 '온체인'으로 가야 경쟁력 유지 가능"(종합)서클 "韓 사업 기회 주면 환영…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안 해"[일문일답]서클 CEO "韓 금융권과 국경 송금·자산 토큰화 협력"하루 방한에 '업빗썸' 다 잡은 서클…스테이블코인 신사업 협력한국거래소, 한국·홍콩 반도체 기업 공동지수 개발…"ETF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