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선 붕괴로 2008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23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신임 상무위 기자회견서 리창, 자오러지, 왕후닝, 차이치, 딩쉐샹, 리시 등 새 최고 지도부를 발표하기 위해 입장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시진핑중국홍콩H지수관련 기사"美 공군 C-17, 베이징 착륙…트럼프 방중 선행 물자 운송 관측""베이징으로 오라"…시진핑, 해외순방 줄이고 '안방 외교'로 전략 선회한달 미룬 트럼프 방중, 또 연기될 수도…"이란전쟁 장기화 변수"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러 "푸틴, 중국 방문 준비…中서 트럼프 만날 계획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