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이오가 받은 시험성적서, 타사로 유출한 경위"배임에 따른 손실 규모 10억원 미만이면 실질심사 대상 아냐"인바이오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 ⓒ 뉴스1손엄지 기자 SK하닉 '거래 추적' 사이트 등장…시중 7~8주 중 1주는 '자사주 매입'금투협, K자본시장포럼서 ISA·주주 가치 제고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