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이오가 받은 시험성적서, 타사로 유출한 경위"배임에 따른 손실 규모 10억원 미만이면 실질심사 대상 아냐"인바이오 홈페이지 화면 갈무리 ⓒ 뉴스1손엄지 기자 실적·AI 기대에 '주주 친화'…젠슨 황 만난 LG 주가 재평가[종목현미경]증권사 계약직 '227억 연봉킹' 탄생…CEO보다 20배 넘게 벌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