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 항공사, 일부 노선 운수권 회수 실현 가능성 높지 않을 듯"공정거래위원회가 연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M&A) 심사를 마무리 하고 이르면 내년 초 결론을 낼 전망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에 대해서는 조건부 승인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독과점 발생 우려가 있는 노선이나 슬롯 사업권의 일부 매각 등을 조건으로 승인 결론을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27일 인천국제공항 주기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여객기가 세워져 있다. 2021.12.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코스피3000시대정은지 특파원 中석학 "한·일, 지도자 따라 中인식 급변…대미 불확실성도 커져"中매체 "AI칩 H200 전액 선결제 요구 엔비디아, 中고객 존중해야"관련 기사새해 국민연금 28년만에 인상…배당세 깎아주고 결혼하면 100만원(종합)'사천피' 시대 열리자…'찐황제주' 효성중공업 200만원 찍었다與 "배당소득 분리과세·자사주 보완"…'오천피' 고삐 죈다김병기 "국감 뒤에도 민생경제 위해 뛴다…현안 해결 TF 추가"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키운 사천피…4개 중 1개는 '마이너스'[4000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