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대한항공 4분기 실적 호조…영업익 컨센서스보다 50% 상회"

"합병 항공사, 일부 노선 운수권 회수 실현 가능성 높지 않을 듯"

본문 이미지 - 공정거래위원회가 연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M&A) 심사를 마무리 하고 이르면 내년 초 결론을 낼 전망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에 대해서는 조건부 승인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독과점 발생 우려가 있는 노선이나 슬롯 사업권의 일부 매각 등을 조건으로 승인 결론을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27일 인천국제공항 주기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여객기가 세워져 있다. 2021.12.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연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M&A) 심사를 마무리 하고 이르면 내년 초 결론을 낼 전망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에 대해서는 조건부 승인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독과점 발생 우려가 있는 노선이나 슬롯 사업권의 일부 매각 등을 조건으로 승인 결론을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27일 인천국제공항 주기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여객기가 세워져 있다. 2021.12.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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