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개인 "배터리사업 보고 샀는데…분할하려면 인적분할해야"…물적분할 반대 국민청원도 증권가 "기업가치 재평가 계기…물적분할 주주가치 상향 걸림돌 아냐"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2020.8.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인민은행장 "위안화 가치 절하로 무역경쟁력 확보 의도 없어"中, '호르무즈 안전 통과 협의' 보도에 "중요한 에너지 무역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