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원 이상 현금거래만 보고, 100만원씩 1000일 보내면 의심이체한도만 지키면 증빙 필요 없어, 고액납세자 여부 알 수 없어영화 '더 테러 라이브'의 배우 하정우씨.(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하정우더 테러 라이브FIU해킹금융정보분석원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