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보이스피싱, 개인 주의만으론 한계"…'무과실 배상' 추진국제사회도 초국경 사기범죄 민간 협력 강화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초국가 사기범죄 대응을 위한 공공과 민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주제로 금융범죄예방을 위한 정책세미나가 개최됐다. 2026.04.06/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금융범죄금융회사무과실책임배상정지윤 기자 카드업계 고유가 대책 동참…연회비 환급·리터당 할인액 늘린다서금원·신복위, 국민연금과 맞손…금융·노후준비 상담 한 번에관련 기사라바웨이브 "몸캠피싱 계좌정지로 피해 최소화 시급"가상자산 이용 금융범죄 급증…경찰대-두나무, 공공민간 협력 논의보이스피싱 의심 정보 실시간 공유…코인거래·휴대폰 개통 총망라로맨스스캠·노쇼사기 탐지…전 금융권 '보이스피싱 협의체' 가동'수사·기소 분리' 중수청·공소청법 국무회의 통과…10월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