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보이스피싱, 개인 주의만으론 한계"…'무과실 배상' 추진국제사회도 초국경 사기범죄 민간 협력 강화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초국가 사기범죄 대응을 위한 공공과 민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주제로 금융범죄예방을 위한 정책세미나가 개최됐다. 2026.04.06/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금융범죄금융회사무과실책임배상정지윤 기자 혁신적인 지역관광 아이디어 낸 지자체에 재정 61억 지원한다거제·통영 호우 피해기업 정책자금 완화한다…금리 1.5%·최대 3억 지원관련 기사시중은행 이어 저축은행·캐피탈도 뚫렸다…AI 해킹 공포, 2금융권 확산금융당국, 불법 자금 흐름 추적에 '온체인 데이터' 쓴다해커 먹잇감 된 학원…해킹 '사각지대' 이유는'택배 주소 오류' 눌렀다간 개인정보 털린다…추석 보이스피싱 주의보"소비자 체감 변화가 진짜 성과"…이찬진, 금융소비자보호 1년 성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