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보이스피싱, 개인 주의만으론 한계"…'무과실 배상' 추진국제사회도 초국경 사기범죄 민간 협력 강화6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초국가 사기범죄 대응을 위한 공공과 민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주제로 금융범죄예방을 위한 정책세미나가 개최됐다. 2026.04.06/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금융범죄금융회사무과실책임배상정지윤 기자 6·3 선거 남은 최대 변수는 단일화…부동층·투표율도 관건정원오 "안전불감증 서울"·오세훈 "부패냄새 진동" 난타전(종합2보)관련 기사중국 조직과 결탁…1170억 세탁한 대포통장 일당 149명 검거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사 손쉬운 이자 장사 벗어나 생산적 금융 나서야"구자근 "보이스피싱 피해 자산에 수표·어음 포함해야"'가상계좌' 함부로 줬다간 범죄 연루…금융당국 소비자경보 발령라바웨이브 "몸캠피싱 계좌정지로 피해 최소화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