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엔화를 보유한 손님 대상, 하나만의 차별화된 ETF 제공기술주 ETF 통해 투자수익 창출…채권형 ETF 통해 배당수익 추구(사진제공=하나은행)한병찬 기자 우리은행, AI로 이상 금융거래 잡아낸다…"금융사고 예방 노력"[단독] 이찬진 금감원장 "편면적 구속력 2000만→1500만원" 완화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