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영 부위원장, 1박 2일 대구·경북, 울산·경남 찾아가는 설명회"국민성장펀드 40% 지방에 투자…잠재력있는 기술 상업화에 도움"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부실기업의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대구경북지역간담회김도엽 기자 삼성·울산 전고체 배터리 공장 2.6조 지원…국민성장펀드 '1호 저리대출'"청년 고객 잡아라"…국민은행, 20대 전용 '유스 클럽' 출시관련 기사AI·초혁신경제로 성장판 연다…李정부 '3% 잠재성장률' 도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