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영 부위원장, 1박 2일 대구·경북, 울산·경남 찾아가는 설명회"국민성장펀드 40% 지방에 투자…잠재력있는 기술 상업화에 도움"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부실기업의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대구경북지역간담회김도엽 기자 신한은행, 퇴직연금 적립금 20년만에 '금융권 1위'…삼성생명 제쳤다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51세 김부장' 60억 자산가였네관련 기사트위터 진심인 이억원 금융위원장…李대통령 리트윗 효과 '톡톡'금융위, 정책금융기관 간 칸막이 없애고 지방 벤처 보육 프로그램 강화AI·초혁신경제로 성장판 연다…李정부 '3% 잠재성장률' 도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