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지분 15~20% 제한 놓고 '이견'…정부·여당 복수 발의 검토與정책위 "발의 후 상임위서 논의…하나의 의견 모을 필요 없다"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삼성점. 2026.2.12 ⓒ 뉴스1 김도우 기자한병찬 기자 우리금융, '디지털타워' 매각 시동…보험사 품고 재무건전성 확보 속도ISS, 하나금융 주총 안건 전면 찬성 권고…지배구조 개선 노력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