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대응단 주도로 업비트·코인원·코빗·고팍스 현장점검 착수금융회사 준하는 내부통제기준…무과실 손해배상책임 부과도 검토10일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삼성점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6.2.10 ⓒ 뉴스1 박지혜 기자한병찬 기자 NH농협금융, 6일부터 임직원 '차량 2부제' 자율 참여하기로'불법사금융'을 '불법대부업'으로 이미지 훼손…협회, 대응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