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그냥 드림', KB '전북 금융타운'에 "감사" 공개 칭찬금융권 고무적…올해 생산적 금융·포용 금융 사업 확대 박차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금융위원회·공정거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9 /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신한금융KB금융우리금융전준우 기자 새마을금고 2월 말부터 행안부-금감원-예보 정부합동 검사'비트코인 4만개' 빗썸, 어떻게 62만개 지급?…'부실 시스템' 총체적 난국관련 기사LTV·ELS 충당금 '보수적으로' 8000억 쌓은 은행권…환입 규모 커지나4대 금융지주, 지난해 18조 벌었다…'국민 배당주' 주주환원 강화코스피 급락에도 은행주 '밸류업 효과'…카뱅 7% 역주행3년 연속 리딩금융 'KB' 독주 체제…신한과 총 10.8조 순익 실현주담대 '6.0%' 돌파…금리 상승 압박에 부동산 '숨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