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1km 내 점포 통폐합도 사전영향평가 등 받아야광역시 외 지역 점포 폐쇄하면 '지역 재투자 평가' 감점하나은행은 중∙장년층 손님들의 업무 편의성 향상과 차별화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시니어 특화점포’를 신설했다고 16일 밝혔다. STM (Smart Teller Machine, 지능형 자동화 기기) 전담 매니저를 배치하여 중∙장년층 손님의 기기 이용을 지원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 2024.2.16/뉴스1관련 키워드은행점포금융위원회.폐쇄통폐합전준우 기자 금감원, 기업은행·키움증권·KB손보·신한카드와 추석맞이 전통시장보험계리사·손해사정사 605명 최종 합격…절반은 30세 이하관련 기사"왕복 40분 거리가 도보생활권?"…'1㎞ 룰' 도마 위로[은행이 사라진다]③점포폐쇄 절차 강화에도…'예외조항' 앞에 무용지물[은행이 사라진다]②"또 없어졌네" 은행 점포 무더기 폐쇄에…금융당국 '법제화' 강수 두나은행 점포 폐쇄 '가속도' 1분기만 110개…'제2월계동 지점' 나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