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연임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김도엽 기자 연말 대출 한파, 새해 지속…은행권 주담대 22개월 만에 첫 감소'30년 만기 고정금리 주담대' 설 이후 나온다…가계부채 관리와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