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대출 연체율 0.04%p, 가계대출 연체율 0.02%p 상승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모습. 2018.4.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김도엽 기자 "성과급 7억 받는데 주담대는 막혔다"…SK하이닉스금고의 '역설'다주택자 예외 '인구감소지역 주택'…소유권 이전 시점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