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0만 원 3회 한도…최대 150만 원 지급"상품 본연 경쟁력에 집중"흥국화재는 업계 최초로 표적치매치료를 위한 필수 검사인 'MRI 검사비' 보장 특약을 개발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흥국화재 제공)관련 키워드흥국화재해상보험표적치매치료배타적사용권신민경 기자 아이패밀리에스씨, 지난해 매출 2241억 '사상 최대'…북미 확대 속도대동, 북미 콘엑스포서 '소형 굴삭기' 최초 공개…'K-건설기계 확장'관련 기사보험사, 치매 치료제 보장 경쟁 치열…'레켐비' 담보 출시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