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0만 원 3회 한도…최대 150만 원 지급"상품 본연 경쟁력에 집중"흥국화재는 업계 최초로 표적치매치료를 위한 필수 검사인 'MRI 검사비' 보장 특약을 개발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흥국화재 제공)관련 키워드흥국화재해상보험표적치매치료배타적사용권신민경 기자 "연말 가계대출 관리 기조 영향"…카드사 12월 카드론 0.5% 소폭 하락"완전판매·정도영업 강화"…신한금융플러스 '2026 전략컨벤션'관련 기사'제3보험' 돌파구 찾았나…생보사, '치매·요양보험' 매출 손보사 앞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