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0만 원 3회 한도…최대 150만 원 지급"상품 본연 경쟁력에 집중"흥국화재는 업계 최초로 표적치매치료를 위한 필수 검사인 'MRI 검사비' 보장 특약을 개발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흥국화재 제공)관련 키워드흥국화재해상보험표적치매치료배타적사용권신민경 기자 후지필름 코리아, 이가라시 유지로 신임 대표 선임공무원 '업무추진비' QR로 긁는다…사용처·시간까지 관리관련 기사보험사, 치매 치료제 보장 경쟁 치열…'레켐비' 담보 출시 러시'제3보험' 돌파구 찾았나…생보사, '치매·요양보험' 매출 손보사 앞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