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봉 조치 받은 직원 약 1년 만에 직위 변경해 재선임페퍼저축은행 로고.(페퍼저축은행 제공)관련 키워드페퍼저축은행과태료신민경 기자 하태경 보험연수원장 "창립 첫 베트남 보험 교육 시장 진출""범죄조직 계좌 양산 막는다"…신협, 보이스피싱 정책 공모전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