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 1월 말부터 시행고금리 신용대출 저신용 고객, 연 6.9% 단일 금리로(신한은행 제공)김도엽 기자 진옥동 "올해 전 직원이 AI 활용하는 단계…AX 경쟁력 끌어올려야"작년 가계대출 37.6조 늘어 증가폭 축소…"올해도 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