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어 내년 1월 중 두 번째 총파업 단행 예정29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서 결의대회 개최IBK기업은행 노동조합원들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앞에서 열린 총파업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12.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기업은행총파업결의대회정지윤 기자 연초 카드 라인업 재편 속속…"구성은 줄이고 혜택은 늘리고""투자 문의에 밥 먹을 시간도 없어"…은행 '큰손' 뭉칫돈도 증시로 몰린다관련 기사기업은행, 김성태 행장 퇴임 후 전무 대행 체제로 전환기업은행 임단협 운명의 한 주…'총액인건비제' 해결 첫 단추는정권 바뀌자 '금융 정책'도 멈췄다…제4인뱅·은행대리업 줄줄이 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