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이상 연체, 5000만 원 이하 채무자 18만 명 대상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김도엽 기자 '평균 연봉 1억' 은행권…행원급은 여성, 전체 평균은 남성이 더 높아길어지는 '홍콩 ELS' 과징금 제재 결론…18일 정례회의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