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보처 분리, 직원 반발에 백지화…전방위 '소비자 보호' 구축李 주문한 불법사금융 특사경 도입, 민생특사경 추진반 설치이찬진 금융감독원장. 2025.1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금융감독원 조직개편안.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금융위원회·공정거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소비자보호조직개편전준우 기자 청년 금융 지원 팔 걷어붙였다…0세부터 취·창업, 내 집 마련까지"올패스 안 해도 돼"…MZ들, 보험계리사 시험 '가성비 전략' 짠다관련 기사"소비자 체감 변화가 진짜 성과"…이찬진, 금융소비자보호 1년 성과 공개"내려가겠죠" 마음 비운 금융위…금감원은 "전문인력 이탈 우려" 반발금감원 노조 "지방 이전 즉각 중단해야…금융소비자 보호 약화"상록수 후폭풍에 떠는 대부업계…"20~30%에 산 채권을 5%에 팔라니""소비자보호 전문가 찾습니다"…보험사, 조직·제도 재정비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