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정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본부장(사진 오른쪽)이 김인권(신부)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상임이사(사진 왼쪽)와 함께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관련 키워드하나은행김근욱 기자 강훈식, 캐나다 잠수함 사업 '키맨' 면담…"녹록지 않은 상황 끝까지 최선"李 "공공부문, 최저임금 아닌 적정임금 줄 것…양극화가 사회발전 막아"관련 기사"피도 눈물도 없다" 쏘아부치던 李 달라졌다…금융권 칭찬 릴레이외인 8조 이탈에 1470원대 위협…워시 리스크·엔저에 다시 고개 든 환율'태아'도 자녀 수 인정…주금공, 다자녀가구 전세보증 지원 확대"13조 셀 코리아" 흔들린 코스피…'변동성 주의보' 속 분할 매집 '유효'여자농구 하나은행, 연장 접전 끝 BNK 제압…선두 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