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 "한일 금융규제·감독 소통 강화" 제안이억원 금융위원장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개최한 제9차 한·일 금융감독 정례회의에 참석해 이토 유타카 일본 금융청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8/뉴스1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전준우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일본 금융청장 면담…한-일 금융시장 공유상반기 금융 민원 8만건 육박…'생성형 AI' 활용해 민원 처리관련 기사M&A 정보로 200억 챙겼다…명문대 동아리 출신 '정보카르텔' 적발퇴직공직자 대기업행, 李정부 출범 후 줄었다…쿠팡은 올해 '0명''잠자는 돈' 얼마나 돌려줬나…은행 휴면자산 환급 실적 공개한다이찬진 금감원장, 북향민 청소년 만나 "불법도박·금융사기 조심"벤처투자→고용 '선순환'…"R&D 데스밸리 넘고 M&A 활성화 물꼬 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