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 신청 시 '사망자 정보' 등록…명의 도용 범죄 차단근로기준법 개정 반영…상습 임금 체불 사업주에 신용제재서울시내 주택가 모습. 2025.1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도엽 기자 '꿈의 오천피' 이어 육천피 돌파에…4대 은행 딜링룸 '뜨거운 축포''3개월 수장 공백' 롯데카드, 차기 대표에 정상호 전 부사장 내정관련 기사'사망자 명의도용' 금융범죄 뿌리뽑는다…금감원 '원천차단' 제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