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중구 소재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2025 국가고객만족도' 시상식에서 은행 부문 9년 연속 1위를 수상하고 정상혁 신한은행장(오른쪽) 및 박성중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신한은행 제공)김도엽 기자 전세보증 '126% 룰' 완화한 주금공, 자체 감평 '5곳'에서만 인정'150조 국민성장펀드' 서정진·박현주 투톱…"韓 경제 엔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