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집단, 개인정보 탈취 후 카드론·비대면 대출 등 피해 방지금융사 보이스피싱 '무과실 배상책임' 연내 개정안 마련 계획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29일 경기 용인시 금융보안원에서 열린 '보이스피싱 AI 플랫폼 출범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뉴스1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보이스피싱전준우 기자 李 '1년 마다 관행적 연장' 제동…임대사업자 대출 LTV도 손대나李 "다주택 대출연장은 신규대출로 봐야"…임대사업자 대출연장 막히나관련 기사'설 택배 도착' 문자, 피싱이면 어떡하지?…카톡으로 즉각 판별경찰, 치안감 4명 승진 발표…헌법존중TF 종료 하루만"100% 사기" 빗썸 오지급 보상 스미싱 주의…금융당국 소비자경보 발령설 명절 보이스피싱 주의보…"의심되면 즉시 전화 끊고 신고하세요"설 연휴 중기·소상공인 자금난 해소…94.8조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