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1조2444억, 전년非 37.6% 증가…시장 전망치 웃돌아보험사 인수에 따른 '염가매수차익' 효과…자회사는 전반적 부진우리은행 전경관련 키워드우리금융우리은행실적김근욱 기자 강훈식, 캐나다 잠수함 사업 '키맨' 면담…"녹록지 않은 상황 끝까지 최선"李 "공공부문, 최저임금 아닌 적정임금 줄 것…양극화가 사회발전 막아"관련 기사우리금융, 주주환원 1.15조 '역대 최대'…"분기·결산 배당 비과세 가능"(종합)4대 금융지주, 지난해 18조 벌었다…'국민 배당주' 주주환원 강화우리금융, 순익 2년 연속 3조원대…주주 환원 1.15조 '역대 최대'작년 경상흑자 1230억불 '역대최대'…반도체 슈퍼사이클에 10년만에 신기록(종합)작년 경상흑자 1230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조에 10년만에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