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해킹 고객 단체소송 대리인에 '법무법인 도울' 선정"개인정보 유출 시 30만원·신용정보 유출 시 50만원 청구 계획"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의 모습. 2025.9.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단체소송법무법인선임롯데카드개인정보유출정지윤 기자 "화학물질 규제로 생산 제한"…이소영, '점프업' 기업 현장 애로 청취(종합)이소영, 반도체 소부장 기업 현장 찾아…"도약기업 1500개사 육성"관련 기사법원 '정몽규 징계 적법'…'축협 감독 선임 논란' 처벌 가능할까[李정부 1년] 방미통위·방미심위 출범…방송 현안 재정비"쿠팡 피해자 150명 모집, 착수금 깎아줘"…단체소송 '브로커' 등장[2025 유통 결산]② 쿠팡, 3370만 명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상법개정' 초읽기…자본시장 '주주 중심'으로 패러다임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