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해킹 고객 단체소송 대리인에 '법무법인 도울' 선정"개인정보 유출 시 30만원·신용정보 유출 시 50만원 청구 계획"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의 모습. 2025.9.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단체소송법무법인선임롯데카드개인정보유출정지윤 기자 케이뱅크 청약경쟁률 134대 1…청약증거금 10조원 몰렸다공적자금관리위 민간위원 4인 선임…공적자금 운용 심의·조정관련 기사"쿠팡 피해자 150명 모집, 착수금 깎아줘"…단체소송 '브로커' 등장[2025 유통 결산]② 쿠팡, 3370만 명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상법개정' 초읽기…자본시장 '주주 중심'으로 패러다임 바뀐다[탄핵 심판의 얼굴들]⑨ 법정 대신 연단에 선 '尹의 입' 석동현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