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시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민간투자사업 프로젝트금융 약정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 네번째),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왼쪽 다섯번째), 김정훈 지티엑스비 대표이사(왼쪽 여섯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관련 키워드신한은행GTX-B김도엽 기자 퇴임 앞둔 이창용 '한은 CBDC 실험' 박차…금융권과 줄줄이 '맞손'"0.1%p라도 더 싸게"…주담대, 지방은행 특판·보험사로 몰린다관련 기사대우건설, GTX-B 사업 3조 870억 원 규모 PF 약정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