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시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민간투자사업 프로젝트금융 약정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 네번째),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왼쪽 다섯번째), 김정훈 지티엑스비 대표이사(왼쪽 여섯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관련 키워드신한은행GTX-B김도엽 기자 대출 조인 8·13 대책, 공급엔 돈 푼다…금융·건설업계 첫 회동새마을금고 손실 절반 줄었다…연체율도 전년 동기 대비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