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시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민간투자사업 프로젝트금융 약정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 네번째),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왼쪽 다섯번째), 김정훈 지티엑스비 대표이사(왼쪽 여섯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관련 키워드신한은행GTX-B김도엽 기자 李 칭찬에…신한금융 그냥드림 사업에 45억→100억 지원 확대李대통령 "다주택 대출연장" 지적에…금융당국 '만기연장 점검 TF' 구성관련 기사대우건설, GTX-B 사업 3조 870억 원 규모 PF 약정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