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현대카드 먹통 사태 이어 24일 신한카드도 결제 오류'전자금융보조업자'로 분류…관리·감독 범위 모호 지난 9일 신분당선 강남역의 '삼성월렛' 디지털 옥외 광고 모습. (삼성전자 제공) 2024.4.10/뉴스1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신한카드현대카드정지윤 기자 110달러도 뚫은 유가…주유비 부담에 카드사도 혜택 늘린다IBK기업은행 계좌로 급여통장 바꾸면 스타벅스 쿠폰 최대 24장 지급관련 기사토스뱅크, '애플페이' 약관심사 완료…현대카드 이어 2차 도입 나서나삼성카드 제치고 '연봉킹' 탈환…22억 받은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금감원, 학교 금융교육 강화 나서…'1사 1교 점프업+' 추진오프라인·어르신은 아직…민생소비쿠폰, '페이'보다 '카드' 썼다토스뱅크, 롯데카드 등 소비자 보호 '미흡'…민원 급증·정보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