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현대카드 먹통 사태 이어 24일 신한카드도 결제 오류'전자금융보조업자'로 분류…관리·감독 범위 모호 지난 9일 신분당선 강남역의 '삼성월렛' 디지털 옥외 광고 모습. (삼성전자 제공) 2024.4.10/뉴스1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신한카드현대카드정지윤 기자 수소 생산설비도 안전기준 차등…소형 설비 상용화 '물꼬' [옴부즈만 규제망치]중동전쟁 애로·피해 中企 1096건…"원자재 가격 30% 올라"관련 기사"소비자 체감 변화가 진짜 성과"…이찬진, 금융소비자보호 1년 성과 공개5060세대 카드빚 1년 새 1조 늘어…연체율은 20대가 최고"장기 성과에 상반기만 80억"…윤호영 카뱅 대표 '연봉킹'카드업계 '연봉킹'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32억 5100만 원금융사 '생성형 AI' 규제 특례 쏟아진다…챗봇·업무지원 다각도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