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 대비 269억 원, 0.06% 소폭 감소서민들의 대표적인 '급전 창구'로 꼽히는 카드론 금리가 15%에 육박했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 등 9개 카드사가 3월 중 신규 취급한 카드론 금리 평균은 연 14.83%로 집계됐다. 사진은 21일 서울 시내 거리에 붙은 신용카드 대출 광고물. 2025.4.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카드론잔액대출정지윤 기자 연초 들어 카드론 잔액 다시 상승… 0.6% 소폭 증가李 '고강도 규제' 주문…금감원 '다주택자 대출 대응 TF' 꾸려관련 기사연초 들어 카드론 잔액 다시 상승… 0.6% 소폭 증가"연말 가계대출 관리 기조 영향"…카드사 12월 카드론 0.5% 소폭 하락카드론, 전월보다 6100억원 줄었다…대출 규제로 4개월 연속 하락8월 카드론 잔액 0.1% 소폭 줄어…3개월 연속 감소세서울시, 자영업자 전용 '안심통장 2호' 2000억 공급…28일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