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출신 금융위원장, 李 대통령 측근 변호사 출신 금감원장 임명조직개편에 '잠정 중단' 금융권 인사, 다시 재개할 듯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왼쪽)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전준우 기자 비거주 1주택 규제 우선 보류…'다주택 임대사업자 대출'부터 막는다은행 작년 24조 넘게 벌어 '역대 최대'…중동·美관세 불확실성 ↑관련 기사구윤철 "중동 사태 최악 염두 시장안정 총력…인위적 주가부양 지양"지배구조 개선안 발표 '주주총회 이후'로 밀린다…'법 개정'까지 추진디폴트옵션 수익률 미달 상품 퇴출…퇴직연금 '성과 경쟁' 강화李대통령 옆에 '개미' 장동민…"오천피 반신반의 후회, 정부가 믿음 줘야""3분 만에 털고 빠졌다"…금융위, 가상자산 시세조종 혐의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