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출신 금융위원장, 李 대통령 측근 변호사 출신 금감원장 임명조직개편에 '잠정 중단' 금융권 인사, 다시 재개할 듯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왼쪽)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전준우 기자 산업은행, 3조 규모 혁신성장펀드 목표 대비 초과 달성아이 키우시나요?…주담대 원금 상환 유예·보험료 할인됩니다관련 기사정부 "美 베네수엘라 직접 통치·北 미사일 경제 영향 제한적"쿠팡 전방위 압박…새해에도 이어지는 유출 사태 '2라운드'118개 금융회사서 AI 금융상품 650개 도입…평균 5.5개 AI 활용예산 없는 부총리, 총리실 간 기획처…반쪽 경제사령부 시험대이억원 금융위원장 "주가조작은 '패가망신…'원스트라이크 아웃'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