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재판서 '변호인' 맡은 사법시험 동기…국정기획위서 분과장 활동금감원 내부 직원들 "어안이 벙벙, 또 실세 왔다"…긴장 분위기이한주 국정기획위원회 위원장(왼쪽)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사회1분과장을 맡은 이찬진 제일합동법률사무소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이찬진금융위원장금융당국변호사출신이복현윤석열김근욱 기자 하나은행, 만 40세부터 희망퇴직…월급 최대 31개월치 지급강태영 농협은행장 "에이전틱 AI 뱅크 구현해야" [신년사]관련 기사이억원 금융위원장 "주가조작은 '패가망신…'원스트라이크 아웃' 대응"이찬진에 힘 실어준 李…금감원 '절름발이 특사경' 인지수사권 확보하나'특사경' 금융위·금감원 온도차…"오·남용 제도 장치 필요""금융이 너무 잔인하다" 저격한 李, 금융위 업무보고 '송곳 질문' 촉각李 공약 '소액분쟁사건 소송금지'에…7개 금융협회 "과하다"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