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책걸상 교체 등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지난 22일 서울신림 2단지 해피아이 공부방에서 (왼쪽부터) 서민금융진흥원 신승주 홍보협력실장, 우리은행 이현주 ESG상생금융부장, 주택관리공단 박윤철 주거복지실장이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관련 키워드우리은행취약계층해피아이공부방환경개선김근욱 기자 7% 넘는 신용대출 없앤 우리은행, 7만3000명 수혜…당국도 '호평'환율 내려도 '달러 베팅' 계속…5대 은행, 달러예금 새해만 1조 '쑥'관련 기사우리은행, 2820억원 '민생금융' 투입…계획 대비 62억원 초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