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오른쪽부터)가 '인천 소상공인 상생동행 특별보증 업무협약식'에서 유정복 인천시장, 전무수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카카오뱅크 제공)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오른쪽부터)과 유정복 인천시장, 전무수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26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지역 중소기업에서 열린 '케이뱅크 특별출연을 통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케이뱅크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케이뱅크김도엽 기자 금융권 해킹 '자체 보상안' 나오는데…'현금 보상'은 일부만은행권, 가산금리 내렸지만…우대금리도 줄이며 효과는 '반감'관련 기사가계대출 막히자 '사장님 대출' 키우는 인터넷은행…건전성 관리 시험대"AI 해킹에 시중은행 털렸는데"…인터넷은행 3사, 방어 비결은?"첫 통장이 평생 고객으로"…은행권, 어린이·청소년 선점 경쟁케이뱅크, 10월 마통 신규 개설 가능해진다…중단 3개월 반 만5대 은행 예금 금리 최고 연 3.55%…인뱅 3사와 격차 좁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