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오른쪽부터)과 유정복 인천시장, 전무수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26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지역 중소기업에서 열린 '케이뱅크 특별출연을 통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케이뱅크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케이뱅크김도엽 기자 KB부동산, 'LH청약전용관' 임대주택 서비스 오픈신한은행, 현대차와 '최고 연 8.8%' 제휴 적금 출시관련 기사내 가게도 살 길 열리나…인천신보, 소상공인에 1245억원 지원3분기 실적서 혼자 웃은 토스뱅크…카뱅·케뱅은 수익성 '주춤'인뱅 3사, 3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목표 30% 나란히 상회기준금리 동결에도 오르는 대출금리…시중·인터넷은행 모두 최저 4% 넘어"자금 이탈 막아라"…시중은행 이어 인터넷은행도 예금금리 줄줄이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