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매각 추진 PF 사업장 357곳으로 전월 대비 38곳 감소부실 PF 사업장 규모…6.7조→6.2조원으로 줄어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깃발이 휘날리는 모습. 2018.4.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김도엽 기자 고액 주담대 '출연료 부담' 떠안은 은행…금리 선제적 인하카드론 43조 '역대 최대치'…당국 규제에 '서민 급전 창구' 막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