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당기순손익 440억 기록…2분기만에 다시 흑자대손충당금적립률 법정 기준 초과 적립(저축은행 로고 이미지)김도엽 기자 신한금융 진옥동 "'신뢰의 신한'으로 자리매김…내부통제 지속 강화"KB금융 양종희 "생산적 금융으로 부가가치 창출…패러다임 전환 이뤄야"